안녕하세요!
청춘예찬 낭랑 18대 학생회입니다.
4월 20일은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입니다.

우리는 흔히 장애인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은체 차별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은 아마 소수의 인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희 학교에서도 사회복지학과 재학중인 장애인 학우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학생을 보면서 어떤 감정을 느끼시나요?

나와 다르기에, 우리와는 다르다는 느낌에 동정심 혹은 불쾌감을 느끼시진 않습니까?
그들도 엄연히 우리와 같은 인간이며, 같은 인권을 가진 인간입니다.

물론 모두가 같은 생각을 원하는 것은 아니며, 장애인 차별 철폐의 집회를 나가자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차이를 인정하며, 차별을 하지 않는 긍지 높은 종교문화학과 학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기에 4월 20일, 단 하루만이라도 주변의 장애인 분에게 따뜻한 미소를 건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