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공지사항
학사행정, 학과행사, 장학금신청 등의 소식들
글수 221
종교문화학과 구성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학과장입니다.
길었던 한가위 연휴도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부쩍 서늘한 게 이제 바야흐로 가을이다 싶은 요즘입니다.
우리 학과에서는 이번 학기에도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따라서는 수업과 연계한 의무참석이 요구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를 떠나 교수진과 학생회가 정성껏 마련한 프로그램인만큼 구성원 여러분 모두가 관심을 갖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종교문화학술상
오래 전에 공고가 나갔고, 모두들 관심이 많을 줄로 압니다. 이제 응모마감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지요.
무엇보다도 학술상은 여러분 동문선배들의 정성어린 기금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습니다.
그런만큼,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논문과 독후감에 많이들 응모하시기 바랍니다.
취업대비 프로그램
노동부 지원으로 운영되는 취업대비 프로그램은 이번 학기 들어 더욱 알차고 다양하게 준비되고 있습니다.
지난 학기처럼 현장전문가로부터 여러 분야의 특성과 취업정보를 듣는 특강세미나가 3~4회 예정되어 있으며,
특히 이번 학기에는 좀더 효율을 기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한 취업및창업준비워크숍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워크숍은 10월 29~30일(금~토)에 경기도 가평에서 전체 MT를 겸하여 열리게 되며, 자세한 내용은 곧 공지가 될 겁니다.
가을 전체 MT
위에서 말한 것처럼, 취업창업대비워크숍(10.29~30) 때 특강 이전과 이후에 다채로운 MT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학술제와 어울림제
여러분 스스로가 꾸리는 학술제와 어울림제. 길게 사족을 달 필요가 없겠지요.
모두가 함께 하는, 배움의 진지함과 함께함의 즐거움이 한껏 펼쳐지는, 그런 신명나는 한마당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학술발표회
우리학과 교수님들이 관여하는 인문학연구소 종교문화연구부에서는 이번에도 여러 차례의 학술발표회를 개최합니다.
지난 학기 주제가 '다문화와 종교'였다면, 이번 학기의 주제는 '일상 속의 종교성'입니다.
우리의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되살펴보는 유익할 자리가 될 것입니다.
그럼 쌀쌀한 날씨 모두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10년 9월 30일
종교문화학과장 김윤성
길었던 한가위 연휴도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부쩍 서늘한 게 이제 바야흐로 가을이다 싶은 요즘입니다.
우리 학과에서는 이번 학기에도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따라서는 수업과 연계한 의무참석이 요구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를 떠나 교수진과 학생회가 정성껏 마련한 프로그램인만큼 구성원 여러분 모두가 관심을 갖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종교문화학술상
오래 전에 공고가 나갔고, 모두들 관심이 많을 줄로 압니다. 이제 응모마감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지요.
무엇보다도 학술상은 여러분 동문선배들의 정성어린 기금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습니다.
그런만큼,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논문과 독후감에 많이들 응모하시기 바랍니다.
취업대비 프로그램
노동부 지원으로 운영되는 취업대비 프로그램은 이번 학기 들어 더욱 알차고 다양하게 준비되고 있습니다.
지난 학기처럼 현장전문가로부터 여러 분야의 특성과 취업정보를 듣는 특강세미나가 3~4회 예정되어 있으며,
특히 이번 학기에는 좀더 효율을 기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한 취업및창업준비워크숍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워크숍은 10월 29~30일(금~토)에 경기도 가평에서 전체 MT를 겸하여 열리게 되며, 자세한 내용은 곧 공지가 될 겁니다.
가을 전체 MT
위에서 말한 것처럼, 취업창업대비워크숍(10.29~30) 때 특강 이전과 이후에 다채로운 MT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학술제와 어울림제
여러분 스스로가 꾸리는 학술제와 어울림제. 길게 사족을 달 필요가 없겠지요.
모두가 함께 하는, 배움의 진지함과 함께함의 즐거움이 한껏 펼쳐지는, 그런 신명나는 한마당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학술발표회
우리학과 교수님들이 관여하는 인문학연구소 종교문화연구부에서는 이번에도 여러 차례의 학술발표회를 개최합니다.
지난 학기 주제가 '다문화와 종교'였다면, 이번 학기의 주제는 '일상 속의 종교성'입니다.
우리의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되살펴보는 유익할 자리가 될 것입니다.
그럼 쌀쌀한 날씨 모두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10년 9월 30일
종교문화학과장 김윤성

